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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인프라의 '데이터 자산'을 구축하는
Con-Tech & AI 전문가, 김영익입니다.

현장의 '직관'을 '데이터'로 전환하여, 사후 대응이 아닌
'선제적 예측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SCALE : 5년간 9개 프로젝트 관리, 총 5,277억 규모 CM 수행

SYSTEM : 본사 자동화 TF 총괄 및 6대 행정 프로세스 완전 자동화

VALUE : 비정형 데이터의 100% 정량화 및 리스크 예측 파이프라인 구축

소개

김영익 (CM/PM · AI 자동화 TF 리더)

저는 5년 동안 9개의 현장에서 CM/PM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의 경험이 데이터로 축적되지 않고 '휘발'되는 구조적 한계에 주목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경험 의존적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Data-Driven) 체계로의 전환을 목표로 본사 자동화 TF 신설을 직접

제안하고 리딩했습니다.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비정형 텍스트를

정량 데이터로 변환하는 파이프라인을 0에서 1로 구축했습니다.

Core Competencies:

  • Automation & Data: Make.com, Airtable, Power Automate, Python (Basic)

  • PM & Engineering: MS Project, Revit(BIM), AutoCAD

  • AI Application: Gemini/GPT API Integration, Prompt Engineering

저는 현장의 도메인 지식(Domain Knowledge)과 '데이터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하여,

반도체 인프라 분야에서도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가능한 실무형 PM으로 기여하겠습니다.

증명사진.png

주니어 온보딩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저희 조직은 시니어 프로 비중이 매우 높고
(평균 연령 55~60세), 온보딩 프로세스가 체계적으로 존재하지 않아
신입사원들이 현장에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현장 단장님의 역량에 따라
주니어 프로의 기량 편차가 크게 발생하는 리스크도 존재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표준화 기반 온보딩 시스템’을 직접 설계·구축했습니다.

약 8시간 분량의 구조화된 교육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신입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지식을
표준화된 형태로 정리하여 리딩했습니다.

그 결과,

  • 주니어 온보딩 과정의 품질 안정화 및 이탈 감소

  • 교육 만족도 4.63 / 5.0 달성

  • 시니어 중심 구조에서 주니어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체계 확립

  • 현장 단장 역량에 따른 서비스 편차 완화

  • 조직 리스크 감소 및 기본 역량 기반 강화

저는 온보딩 시스템을 포함한
조직 프로세스 재설계와 리스크 완화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실무형 PM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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